실버잡을 만든 이유
실버잡을 운영하는 성오테크 대표 배성오가 직접 씁니다.
저는 공직에서 약 30년을 근무하고 퇴직했습니다. 막상 다시 일자리를 찾으려니, 이력서를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조차 막막했습니다.
이 막막함이 저만의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수명이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50대 이후 인생의 어느 시점엔 "제2의 일터"를 필연적으로 다시 찾게 됩니다.
그래서 실버잡은 과장 없이 사실에 집중합니다. 워크넷(고용24) 공공데이터를 매일 자동으로 받아와 실제 존재하는 채용정보만 보여드리고, 글씨 크기 조절과 간단한 메뉴로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지역별·직종별 데이터는 일자리 현황 리포트에서, 실전 구직 요령은 구직 꿀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업안정법에 따라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를 마치고(신고번호 J1800020260020,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운영되는 정식 서비스입니다.
제가 겪었던 막막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